성목요일 주님만찬저녁미사

이인수

2006. 4. 13. 오후 10:02:53

신부님들께서 서로 발을 씻어주시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우리 신부님들의 금슬(?)이 너무 좋은신 것 같아 신자로서 행복합니다.

그래서인지 신부님들께서 신자들의 발을 씻기시는 모습이 아주 닮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린 소녀의 발을 정성들여 닦아주는 저 손은 누구의 손일까요?

댓글 1

  • 2006년 4월 14일 오후 9:52

    그렇게 티를 내고 싶습니까요? 근디 지가 봤는디유 정신부님이시더라구요 맞습니다 예수님 모습을 그날 봤습니다.^&^

2006년 우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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