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들께서 서로 발을 씻어주시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우리 신부님들의 금슬(?)이 너무 좋은신 것 같아 신자로서 행복합니다.
그래서인지 신부님들께서 신자들의 발을 씻기시는 모습이 아주 닮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린 소녀의 발을 정성들여 닦아주는 저 손은 누구의 손일까요?
이인수
2006. 4. 13. 오후 10:02:53
신부님들께서 서로 발을 씻어주시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우리 신부님들의 금슬(?)이 너무 좋은신 것 같아 신자로서 행복합니다.
그래서인지 신부님들께서 신자들의 발을 씻기시는 모습이 아주 닮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린 소녀의 발을 정성들여 닦아주는 저 손은 누구의 손일까요?
그렇게 티를 내고 싶습니까요? 근디 지가 봤는디유 정신부님이시더라구요 맞습니다 예수님 모습을 그날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