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양 제대

정현준

2006. 4. 13. 오후 5:59:26

현양 제대의 모습입니다. 비록 지금은 감실이 비어 있지만 주님 만찬 미사가 끝나면서 주님께서 기거할 곳입니다. 주님께서는 당신을 위해서 한 시간이라도 깨어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조배를 구역별로 하는데 늦은 시간에 힘이 드시더라도 주님을 위해서 깨어 기도 하시는 분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현양 제대를 꾸며주신 시설분과 위원들과 헌화회원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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