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일-3일까지 사목위원 연수가 있었습니다.
내년에 무엇을 해야 할 지 강의 듣고, 토론하고, 발표하면서 이틀을 지냈습니다.
피곤하신 중에도 끝까지 함께 해 주신 신부님의 표정이 재미있었습니다.
이인수
2006. 12. 23. 오후 6:13:41
12월 2일-3일까지 사목위원 연수가 있었습니다.
내년에 무엇을 해야 할 지 강의 듣고, 토론하고, 발표하면서 이틀을 지냈습니다.
피곤하신 중에도 끝까지 함께 해 주신 신부님의 표정이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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