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간 위령미사 꽃꽂이

김현숙

2006. 11. 2. 오후 6:02:11

                     위령미사

    '위령의 날'은 세상을 떠난 이들을 기억하며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는

    날입니다.  하느님 곁에 계신 성인들은 살아 있는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고,

    살아 있는 우리는 연옥의 과정에 있는 이들, 곧 하느님께 가까이 가려고

    준비 과정에 있는 이들을 위하여 기도할 수 있습니다.

댓글 1

  • 2006년 11월 8일 오후 9:50

    세상을떠난 모든영혼이영원한 안식을위하여

2006년 우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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