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기발하게 발전해가는 성화의 모습을 보거나,
식사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 걱정도 했었는데 모두가 음식을 나누는 모습을 보거나,
옷도 고르고, 악세서리도 고를 수 있게 아낌없이 봉헌해주시는 모습을 보거나
난타 북소리를 듣고 노인대학 학생들의 모습을 보거나
나눔제는 이제 우리의 일상에 익숙해진 느낌입니다.
삼삼오오 모여앉아 구역 발전을 위해 고민하는 모습도 보였고,
힘겨워하는 형제들을 위로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내년 나눔제가 벌써 기다려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