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눔제의 주제는 "즐겁게 노는 어린이처럼"이었습니다.
정말 해맑은 모습이 어린이의 것이라면
해맑게 웃는 어른들의 영혼도 이미 하늘나라를 살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누나 품에 안긴 아이의 눈이 참 부러웠습니다
이인수
2006. 10. 3. 오전 11:16:47
이번 나눔제의 주제는 "즐겁게 노는 어린이처럼"이었습니다.
정말 해맑은 모습이 어린이의 것이라면
해맑게 웃는 어른들의 영혼도 이미 하늘나라를 살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누나 품에 안긴 아이의 눈이 참 부러웠습니다
아이들의 줄다리기...넘 예쁜 장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