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제-신부님들

이인수

2006. 10. 3. 오전 11:14:19

지구장 신부님께서 이렇게 귀여운(ㅋㅋ) 표정을 보여주실 줄이야,

주임 신부님께서는 머리카락을 날리실 줄 아셨습니다.

부주임 신부님의 엉덩이 춤까지...

신자들을 위해 온몸을 던지시는 그 열정을 말로 표현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것이 속 깊은 신부님들의 영성임을

저희는 잘 알고 있습니다.

댓글 2

  • 2006년 10월 4일 오전 9:51

    저희 신자들을 위하여 망자지신(?) 신부님들..그 속깊은 정에 감사드립니다..

  • 2006년 10월 30일 오후 2:43

    혁! 공포의 짱구춤 엉덩이가 예술이시다

2006년 우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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