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장 신부님께서 이렇게 귀여운(ㅋㅋ) 표정을 보여주실 줄이야,
주임 신부님께서는 머리카락을 날리실 줄 아셨습니다.
부주임 신부님의 엉덩이 춤까지...
신자들을 위해 온몸을 던지시는 그 열정을 말로 표현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것이 속 깊은 신부님들의 영성임을
저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이인수
2006. 10. 3. 오전 11:14:19
지구장 신부님께서 이렇게 귀여운(ㅋㅋ) 표정을 보여주실 줄이야,
주임 신부님께서는 머리카락을 날리실 줄 아셨습니다.
부주임 신부님의 엉덩이 춤까지...
신자들을 위해 온몸을 던지시는 그 열정을 말로 표현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것이 속 깊은 신부님들의 영성임을
저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저희 신자들을 위하여 망자지신(?) 신부님들..그 속깊은 정에 감사드립니다..
혁! 공포의 짱구춤 엉덩이가 예술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