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들과 함께 열심히 뛰어주신 신부님들께
저희들은 감사할 뿐입니다.
신자들을 향한 신부님의 사랑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이인수
2006. 10. 3. 오전 11:09:46
신자들과 함께 열심히 뛰어주신 신부님들께
저희들은 감사할 뿐입니다.
신자들을 향한 신부님의 사랑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신부님3분..학사님...그리고 검은 반팔티의 형제님..저분이 누구신지 궁금하시지요??제가 알기로는 본당신부님과 동문수학을 같이 한 형제님으로 알고 있습니다..3지역에 계신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