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때마다 수고해주시는 대건회원들께 감사합니다.
전공을 살려 온몸으로 봉사하시는 라파엘라 자매님의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매번 사회를 맡아 주시는 젬마 자매님과
조재선 대건안드레아 형제님,
모두가 힘을 합하는 곳에서는 모두가 봉사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인수
2006. 10. 3. 오전 10:56:28
행사 때마다 수고해주시는 대건회원들께 감사합니다.
전공을 살려 온몸으로 봉사하시는 라파엘라 자매님의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매번 사회를 맡아 주시는 젬마 자매님과
조재선 대건안드레아 형제님,
모두가 힘을 합하는 곳에서는 모두가 봉사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행사가 흥겹고 즐겁게 끝날수 있었던 원동력...이렇게 뒤에서 수고하신 봉사자님들 덕분입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