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제-봉사자

이인수

2006. 10. 3. 오전 10:56:28

행사 때마다 수고해주시는 대건회원들께 감사합니다.

전공을 살려 온몸으로 봉사하시는 라파엘라 자매님의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매번 사회를 맡아 주시는 젬마 자매님과

조재선 대건안드레아 형제님,

모두가 힘을 합하는 곳에서는 모두가 봉사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댓글 1

  • 2006년 10월 4일 오전 9:59

    행사가 흥겹고 즐겁게 끝날수 있었던 원동력...이렇게 뒤에서 수고하신 봉사자님들 덕분입니다..감사합니다

2006년 우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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