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식사를 나누는 가족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미카엘 꾸리아 부단장님과 그 가족들,
멀리 독일에서 날아온 마태오 형제와 그의 한국인 아내(총회장님의 조카딸이지요?),
사진사와 끝까지 싸인이 맞지 않은 베드로 형제의 딸네이,
그리고 노모와 함께 꼭 사진을 찍어야겠다는 안드레아 할아버지였습니다
이인수
2006. 10. 3. 오전 10:48:05
즐겁게 식사를 나누는 가족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미카엘 꾸리아 부단장님과 그 가족들,
멀리 독일에서 날아온 마태오 형제와 그의 한국인 아내(총회장님의 조카딸이지요?),
사진사와 끝까지 싸인이 맞지 않은 베드로 형제의 딸네이,
그리고 노모와 함께 꼭 사진을 찍어야겠다는 안드레아 할아버지였습니다
아깝습니다..유일하게 아는 독일어 문장..'이헤 리베 디히"(사랑합니다)란 말을 함 쓸수 있는 찬스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