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천놀이패의 정식 첫 공연이 있었습니다.
부활절에 비해 무진장 업그레이드된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신부님들께서 함께 해 주셔서 더욱 좋았지요.
더구나 주임신부님께서는 난생 처음 잡아본 북이었는데도
신자들을 위해 애써 주셨습니다.
자리만 지키고 앉아있지 않으시고
기꺼이 동참해주시는 신부님들 감사합니다.
이인수
2006. 10. 3. 오전 10:27:31
귀천놀이패의 정식 첫 공연이 있었습니다.
부활절에 비해 무진장 업그레이드된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신부님들께서 함께 해 주셔서 더욱 좋았지요.
더구나 주임신부님께서는 난생 처음 잡아본 북이었는데도
신자들을 위해 애써 주셨습니다.
자리만 지키고 앉아있지 않으시고
기꺼이 동참해주시는 신부님들 감사합니다.
민병수 안드레아 형제도...실력이 많이 늘었습니다..리더인 김병조 요셉형제님..다음으로의 리더인 차석이라고 하던데..언제 저렇게 실력이 늘었는지??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