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충격적이었던 성시간의 장엄하기까지한 촛불 속 기도와
성체 안에 살아계신 아름다운 예수님의 모습,
신부님의 세심한 성체강복에 이은
주임, 부주임신부님, 윤신부님의 안수기도 장면이었습니다.
좋은 시간을 마련해 주신 윤신부님께 감사드리며,
조만간 다시 로마로 떠나신다고 하니 아쉬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이인수
2006. 9. 21. 오후 7:20:07
거의 충격적이었던 성시간의 장엄하기까지한 촛불 속 기도와
성체 안에 살아계신 아름다운 예수님의 모습,
신부님의 세심한 성체강복에 이은
주임, 부주임신부님, 윤신부님의 안수기도 장면이었습니다.
좋은 시간을 마련해 주신 윤신부님께 감사드리며,
조만간 다시 로마로 떠나신다고 하니 아쉬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윤 신부님! 건강하세요. 꼭 다시오셔서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신곡1동 신자들은 행복한 분들입니다.
신부님 감동이었습니다. 하느님처럼 자상함과 사랑이 넘치는 신부님의 모습 정말 감동 감동이었습니다. 신부님 사랑합니다. 건강하시고 오늘 송별에 술은 조금 건강식은 많이 잡으세요그리고
신부님 교육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성시간 또 다른 주님과 만남의 시간이였습니다 .교육 내용 하나하나가 다른게 느껴지면 많은 생각에 잠길 수 있고 소중한 시간들로 기억 될 것입니다.
너무나아름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