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교육-2

이인수

2006. 9. 21. 오후 7:20:07

거의 충격적이었던 성시간의 장엄하기까지한 촛불 속 기도와

성체 안에 살아계신 아름다운 예수님의 모습,

신부님의 세심한 성체강복에 이은

주임, 부주임신부님, 윤신부님의 안수기도 장면이었습니다.

좋은 시간을 마련해 주신 윤신부님께 감사드리며,

조만간 다시 로마로 떠나신다고 하니 아쉬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댓글 4

  • 2006년 9월 26일 오전 1:09

    윤 신부님! 건강하세요. 꼭 다시오셔서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신곡1동 신자들은 행복한 분들입니다.

  • 2006년 9월 26일 오후 11:53

    신부님 감동이었습니다. 하느님처럼 자상함과 사랑이 넘치는 신부님의 모습 정말 감동 감동이었습니다. 신부님 사랑합니다. 건강하시고 오늘 송별에 술은 조금 건강식은 많이 잡으세요그리고

  • 2006년 9월 27일 오전 1:43

    신부님 교육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성시간 또 다른 주님과 만남의 시간이였습니다 .교육 내용 하나하나가 다른게 느껴지면 많은 생각에 잠길 수 있고 소중한 시간들로 기억 될 것입니다.

  • 2006년 11월 2일 오전 1:11

    너무나아름다워요

2006년 우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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