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윤디모테오신부님의 귀한 전례교육이 있었습니다.
차분하게 강의하시는 신부님과
한마디라도 놓칠까봐 열심히 듣는 250여명의 신자들,
강의에 이어진 장엄한 성시간의 모습,
그리고 뒤에서 수고해주신 음악봉사자들의 모습입니다.
이인수
2006. 9. 21. 오후 7:12:44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윤디모테오신부님의 귀한 전례교육이 있었습니다.
차분하게 강의하시는 신부님과
한마디라도 놓칠까봐 열심히 듣는 250여명의 신자들,
강의에 이어진 장엄한 성시간의 모습,
그리고 뒤에서 수고해주신 음악봉사자들의 모습입니다.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