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전혜원

2006. 9. 18. 오전 1:49:58

성당에서 모두 모여 국수를 먹었습니다.

윤신부님의 전례이야기와 성시간...

너무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국수를 너무도 맛있게 먹는 저 꼬마...너무 귀엽죠? ㅎㅎㅎ

댓글 2

  • 2006년 9월 18일 오전 11:21

    하하하 저 귀여운딸의 아빠가 누구인가요?? 저같이 산도둑넘 처럼 생긴 아비에게 저런 귀여운 딸이 나오다니..하느님 생명창조는 늘 신비 합니다..아기는 권 원정 마더데레사 입니다..

  • 2006년 9월 22일 오전 12:12

    너무도 예쁜 원정이 ~ 아 주 터치고 싶어 아녜스 아줌마

2006년 우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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