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원
2006. 9. 18. 오전 1:44:13
신부님의 해맑은 모습...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귀한 아들을 주님 대전에 바치신 자랑스러운 부모님의 모습입니다..
저희 성당에 오심을 진심으로 환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