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해서 긴 시간의 강론(성모님의 칠고)을 들은 미사, 밥 먹고 이어지는 십자가의 길, 그리고 Pr. 별로 묵주기도를 한 꽉 찬 시간이었지만 모든 분들이 잘 따라주셔서 잘 다녀왔습니다. 윤신부님께서 곳곳에서 해주신 설명과 강복이 있어 그 어느때보다 영성이 가득해지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남양성지순례 3
김현옥
2006. 9. 16. 오후 10:11:05
김현옥
2006. 9. 16. 오후 10:11:05
도착해서 긴 시간의 강론(성모님의 칠고)을 들은 미사, 밥 먹고 이어지는 십자가의 길, 그리고 Pr. 별로 묵주기도를 한 꽉 찬 시간이었지만 모든 분들이 잘 따라주셔서 잘 다녀왔습니다. 윤신부님께서 곳곳에서 해주신 설명과 강복이 있어 그 어느때보다 영성이 가득해지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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