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친목회로 윤디모테오신부님을 모시고 다녀왔습니다. 넓은 공간에 어우러지는 자연이 아름다웠고
마룻바닥의 성당에 무릎꿇고 미사하는 것도 한적하고 새로웠습니다. 시원한 가을 바람이 성당안에 불어올 때마다 여유로움이 한껏 살아납니다.묵주기도와 십자가의 길을 하는 모습입니다.
김현옥
2006. 9. 16. 오후 10:05:09
Pr.친목회로 윤디모테오신부님을 모시고 다녀왔습니다. 넓은 공간에 어우러지는 자연이 아름다웠고
마룻바닥의 성당에 무릎꿇고 미사하는 것도 한적하고 새로웠습니다. 시원한 가을 바람이 성당안에 불어올 때마다 여유로움이 한껏 살아납니다.묵주기도와 십자가의 길을 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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