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는 길에 신자들과 일일이 악수하시면서
계속 웃으시던 너털웃음이 귓가를 떠나지않습니다...
2년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전혜원
2006. 9. 16. 오전 12:35:20
가시는 길에 신자들과 일일이 악수하시면서
계속 웃으시던 너털웃음이 귓가를 떠나지않습니다...
2년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신부님 수고많이 하셨습니다...늘 건강하십시요..
신부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파이팅!!!
보고싶어요..마니.
신부님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