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부님 가시던 날...

전혜원

2006. 9. 16. 오전 12:35:20

가시는 길에 신자들과 일일이 악수하시면서

계속 웃으시던 너털웃음이 귓가를 떠나지않습니다...

2년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댓글 4

  • 2006년 9월 16일 오전 9:34

    신부님 수고많이 하셨습니다...늘 건강하십시요..

  • 2006년 9월 16일 오전 11:45

    신부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파이팅!!!

  • 2006년 9월 18일 오전 10:07

    보고싶어요..마니.

  • 2006년 9월 19일 오전 7:58

    신부님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2006년 우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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