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8시에 사목회에서는 최 비오 신부님께
본당 현황에 대한 간략한 브리핑 자리를 마련하고
사목위원들과 상견례와 인사 소개가 있었습니다.
지구장 신부님과 주임 신부님께서도 함께 해 주셨고
첫날밤 혼인 잔치가 이어졌습니다.
새 신랑에게 감격과 감동을 드리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최문기
2006. 9. 15. 오전 10:06:26
어제 저녁 8시에 사목회에서는 최 비오 신부님께
본당 현황에 대한 간략한 브리핑 자리를 마련하고
사목위원들과 상견례와 인사 소개가 있었습니다.
지구장 신부님과 주임 신부님께서도 함께 해 주셨고
첫날밤 혼인 잔치가 이어졌습니다.
새 신랑에게 감격과 감동을 드리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