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가 끝난 후에 신자들에게 둘러싸인 주교님의 모습이 정겨웠습니다.
신자들과의 인사가 끝난 후에는 지하강당에서 신자대표들과 식사를 하시고
좋은 말씀도 곁들여 주셨습니다.
올때마다 감동을 받는 공동체라고 하시며 교무금 1000세대 운동에 깊은 관심을 보여 주셨습니다.
식사를 준비해주신 봉사자들께는 선물 한 잔(?)씩 돌리셨구요..
이인수
2006. 8. 20. 오후 11:12:00
미사가 끝난 후에 신자들에게 둘러싸인 주교님의 모습이 정겨웠습니다.
신자들과의 인사가 끝난 후에는 지하강당에서 신자대표들과 식사를 하시고
좋은 말씀도 곁들여 주셨습니다.
올때마다 감동을 받는 공동체라고 하시며 교무금 1000세대 운동에 깊은 관심을 보여 주셨습니다.
식사를 준비해주신 봉사자들께는 선물 한 잔(?)씩 돌리셨구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