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님께서 도착하신 후 화동으로부터 꽃다발을 받으시고
도열한 신자들과 일일이 악수하시며 성당으로 들어오셨습니다.
왼편에 늘어선 신자들에게는 손을 잡아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이인수
2006. 8. 20. 오후 11:01:56
주교님께서 도착하신 후 화동으로부터 꽃다발을 받으시고
도열한 신자들과 일일이 악수하시며 성당으로 들어오셨습니다.
왼편에 늘어선 신자들에게는 손을 잡아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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