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저녁 7시 15분 경 저녁노을과 함께 동쪽 하늘에 쌍무지개가 떴습니다.
처음엔 조그만 하더니 점차 또렷해지면서
그렇게 크고 선명한 무지개는 처음 보았습니다.
10분쯤 지속된 무지개는 일몰 후에 사라지더군요.
그래서 흔히 허망한 꿈을 무지개라고 하는가 봅니다.
이인수
2006. 8. 19. 오후 10:49:05
오늘저녁 7시 15분 경 저녁노을과 함께 동쪽 하늘에 쌍무지개가 떴습니다.
처음엔 조그만 하더니 점차 또렷해지면서
그렇게 크고 선명한 무지개는 처음 보았습니다.
10분쯤 지속된 무지개는 일몰 후에 사라지더군요.
그래서 흔히 허망한 꿈을 무지개라고 하는가 봅니다.
그 아름다운 광경을 동네 방네 소문을 내야지 어찌 ...... 안타까워라..... 행복한 저녁이 되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