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기
2006. 8. 18. 오전 9:10:30
이하일 부회장님과 남녀 총구역장님, 1구역장님이
가보세 식당에서 환영식의 의미를 다시 되 새기고 있었습니다.
무엇이,그다지심각하십니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