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 식사후 9시 전에 마침 강복으로 캠프장을 떠나 오후 4시에 성당에 도착했습니다.
집기,비품들을 제자리로 정리하고 7시에 꺼먹돼지집에 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두분 신부님,사목회.여성 총구역,대건회,청년들,윤 돈보스코 형제가 한자리에서 덕담을 나누었지요.
마지막 노래방에서 화합의 장을 이루었습니다.
최문기
2006. 8. 9. 오전 8:38:26
아침 7시 식사후 9시 전에 마침 강복으로 캠프장을 떠나 오후 4시에 성당에 도착했습니다.
집기,비품들을 제자리로 정리하고 7시에 꺼먹돼지집에 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두분 신부님,사목회.여성 총구역,대건회,청년들,윤 돈보스코 형제가 한자리에서 덕담을 나누었지요.
마지막 노래방에서 화합의 장을 이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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