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컷 물놀이를 하고 나니 몰려오는 졸음을 어찌할 수 없었습니다.
거의 필리핀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한 총회장님의 한 컷.
가까운 거리로의 이동에는 박재관 안드레아 형제님이 빌려주신 트럭이 한 몫을 했습니다.
트럭 뒤에 올라탄 신자들의 모습이 한 없이 밝습니다. (불법인데.....)
저녁 식사 뒤에는 늘 족구시합이 이어지곤 했지요, 전혀 공정하지 않은 심판들 때문에 더 재미있었습니다.
이인수
2006. 8. 7. 오후 8:47:39
실컷 물놀이를 하고 나니 몰려오는 졸음을 어찌할 수 없었습니다.
거의 필리핀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한 총회장님의 한 컷.
가까운 거리로의 이동에는 박재관 안드레아 형제님이 빌려주신 트럭이 한 몫을 했습니다.
트럭 뒤에 올라탄 신자들의 모습이 한 없이 밝습니다. (불법인데.....)
저녁 식사 뒤에는 늘 족구시합이 이어지곤 했지요, 전혀 공정하지 않은 심판들 때문에 더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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