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여름캠프(2)

이인수

2006. 8. 7. 오후 8:42:41

부주임신부님의 머리카락을 나뭇잎으로 알았는지 잠자리 한 마리가 앉았습니다.

계곡물을 찾아가는 길에 농촌마을의 조용한 풍경이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었습니다.

계곡에서 한가로운 오후를 즐기는 교우들과 신부님

댓글 2

  • 2006년 8월 8일 오전 2:26

    잠자리가 저를 찾아 오는 것을 보니 괜히 프란치스코 성인이 되어가고 있다는 망상을 해보았습니다.

  • 2006년 8월 14일 오전 9:00

    ㅎㅎㅎ 에고...

2006년 우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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