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주임신부님의 머리카락을 나뭇잎으로 알았는지 잠자리 한 마리가 앉았습니다.
계곡물을 찾아가는 길에 농촌마을의 조용한 풍경이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었습니다.
계곡에서 한가로운 오후를 즐기는 교우들과 신부님
이인수
2006. 8. 7. 오후 8:42:41
부주임신부님의 머리카락을 나뭇잎으로 알았는지 잠자리 한 마리가 앉았습니다.
계곡물을 찾아가는 길에 농촌마을의 조용한 풍경이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었습니다.
계곡에서 한가로운 오후를 즐기는 교우들과 신부님
잠자리가 저를 찾아 오는 것을 보니 괜히 프란치스코 성인이 되어가고 있다는 망상을 해보았습니다.
ㅎㅎㅎ 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