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짬을 내어 바로 옆 향교를 카메라에 담고 있는데 문자가 들어왔습니다.
바닷가 천막이 바람에 넘어갔다는 말을 듣고 달려가보니 너무나 참담했습니다.
긴급 복구반이 투입되고 참가한 형제들의 도움으로 다시 세운 천막... 좋았습니다.
이인수
2006. 8. 3. 오전 12:15:18
잠시 짬을 내어 바로 옆 향교를 카메라에 담고 있는데 문자가 들어왔습니다.
바닷가 천막이 바람에 넘어갔다는 말을 듣고 달려가보니 너무나 참담했습니다.
긴급 복구반이 투입되고 참가한 형제들의 도움으로 다시 세운 천막... 좋았습니다.
항상 저희 신자들을 위해 수고해주신 총무님 고맙습니다 캠프를 무사히 마칠수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하면서 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