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가족캠프

이인수

2006. 8. 3. 오전 12:15:18

잠시 짬을 내어 바로 옆 향교를 카메라에 담고 있는데 문자가 들어왔습니다.

바닷가 천막이 바람에 넘어갔다는 말을 듣고 달려가보니 너무나 참담했습니다.

긴급 복구반이 투입되고 참가한 형제들의 도움으로 다시 세운 천막... 좋았습니다.

댓글 1

  • 2006년 8월 4일 오전 1:34

    항상 저희 신자들을 위해 수고해주신 총무님 고맙습니다 캠프를 무사히 마칠수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하면서 일하세요

2006년 우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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