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구역을 시작으로 부주임 신부님께서는 1구역,
지구장 신부님께서는 2구역을 방문하시고 반미사까지 봉헌하셨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동시에 너무 여러 장소에서 공동체 모임이 있어서
바쁘게 지냈습니다,
1구역 반 미사가 끝나고 은총의 나눔 시간을 잠시 가졌습니다.
이러시면 안되는지 알면서도요. 샬롬...
최문기
2006. 3. 11. 오전 12:27:09
1,2구역을 시작으로 부주임 신부님께서는 1구역,
지구장 신부님께서는 2구역을 방문하시고 반미사까지 봉헌하셨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동시에 너무 여러 장소에서 공동체 모임이 있어서
바쁘게 지냈습니다,
1구역 반 미사가 끝나고 은총의 나눔 시간을 잠시 가졌습니다.
이러시면 안되는지 알면서도요. 샬롬...
참관자 입장으로 오신 총회장님께서 마무리 강론(?)을 잘해 주셔서 즐겁고 기쁨넘치는 자리였습니다. 1구역 1반은 신부님들도 반원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