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가 천막의 한가로운 풍경은 이걸로 끝이었습니다. 여기는 상수원 보호구역이라나?
조금 더 위에 있는 유원지의 존재에는 아랑곳없이 철수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걸 알지 못했던 그날밤의 캠프파이어는 정말 좋았습니다.
애들은 라면먹으면서도 좋고
어른들은 아이들을 먹이느라(맞나?) 더운 여름날 고기만큼 익었답니다.
이인수
2006. 8. 3. 오전 12:07:06
강가 천막의 한가로운 풍경은 이걸로 끝이었습니다. 여기는 상수원 보호구역이라나?
조금 더 위에 있는 유원지의 존재에는 아랑곳없이 철수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걸 알지 못했던 그날밤의 캠프파이어는 정말 좋았습니다.
애들은 라면먹으면서도 좋고
어른들은 아이들을 먹이느라(맞나?) 더운 여름날 고기만큼 익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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