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미사...그 감동의 시간이 지나간 뒤
다음날에는 따가운 햇살 속에서 수해복구반이라도 되듯이 트럭을 타고 강가로 출발했습니다.
본부석을 지키는 사람들은 더위를 참아야만 했고
캠프지는 여름철의 적막으로 덮여버렸습니다.
강가에서는 간만에 봉사자들이 편히 쉬었습니다.
이인수
2006. 8. 2. 오후 11:57:01
첫미사...그 감동의 시간이 지나간 뒤
다음날에는 따가운 햇살 속에서 수해복구반이라도 되듯이 트럭을 타고 강가로 출발했습니다.
본부석을 지키는 사람들은 더위를 참아야만 했고
캠프지는 여름철의 적막으로 덮여버렸습니다.
강가에서는 간만에 봉사자들이 편히 쉬었습니다.
강가에서 먹은 매운탕은 정말 일품이었죠..... 발 담그고 마신 삐루맛 안먹어본 사람은 모...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