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가족캠프

이인수

2006. 8. 2. 오후 11:57:01

첫미사...그 감동의 시간이 지나간 뒤

다음날에는 따가운 햇살 속에서 수해복구반이라도 되듯이 트럭을 타고 강가로 출발했습니다.

본부석을 지키는 사람들은 더위를 참아야만 했고

캠프지는 여름철의 적막으로 덮여버렸습니다.

강가에서는 간만에 봉사자들이 편히 쉬었습니다.

댓글 1

  • 2006년 8월 3일 오전 12:03

    강가에서 먹은 매운탕은 정말 일품이었죠..... 발 담그고 마신 삐루맛 안먹어본 사람은 모...올라

2006년 우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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