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어머니Cu.소속 사랑의샘Pr.

박재관

2006. 7. 31. 오전 1:39:28

아네스 단장님이하 사랑의 샘Pr.단원기념촬영(공현진해수욕장에서)

 

Pr.단원 수건돌리기후 술래가 엉덩이로 무얼할까요?

리필요망.

 

댓글 3

  • 2006년 7월 31일 오전 7:09

    리디아 자매님의 성함과 세례명까지 쓴 모습입니다.1박2일의 짧은 여정이지만 알차고즐거운저희들의 시간이 되게 해 주신 신부님 이하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2006년 8월 2일 오후 12:54

    지금 술래가 엉덩이로 세례명을 쓰는 자매님은 미스일까요 아니면 줌마,머니 일까요? 제가 보기엔 30 대 초반 줌마 같은데 궁금하시면 윗 단체사진을 보시면 ...ㅎㅎㅎ

  • 2006년 8월 6일 오후 2:40

    어머! 30대 초반 줌마라고요? 너무 재미 있었어요.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 아래서 모닥불과 함께...

2006년 우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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