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박재관

2006. 7. 31. 오전 1:21:31

멀리서 본 그림.

난 감동 먹었다.

댓글 2

  • 2006년 7월 31일 오후 5:14

    바닷가의 저 천막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되던지..준비해주신 모든분들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 2006년 8월 2일 오전 11:13

    너무 멋지네요 저도 가고 싶은데 마음뿐이네요 너무 수고 많으십니다 그렇게 수고해주신 신부님과 사목위원들이 계시기에 많은 신자들이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올수 있겠지요

2006년 우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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