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길을 인도해 주셔서 가보니 대단하신 자매님 가게였습니다.
너무나 기뻐서 늦은 시간까지 좋은 은총의 시간을 함께 했지요.
신부님은 내일 미사 집전 걱정 저는 공지사항 걱정 있었지만 감사함이 넘쳤습니다.
최문기
2006. 3. 9. 오후 11:20:06
주님께서 길을 인도해 주셔서 가보니 대단하신 자매님 가게였습니다.
너무나 기뻐서 늦은 시간까지 좋은 은총의 시간을 함께 했지요.
신부님은 내일 미사 집전 걱정 저는 공지사항 걱정 있었지만 감사함이 넘쳤습니다.
그럼 신부님께서도 15년간 냉담을??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