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영명과 부임 1주년 축하를 위한 조촐한 모임에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셨고
예비 신자 한분을 인도하는데 함께 노력하여 어느정도 성공하였습니다.
최문기
2006. 7. 1. 오후 12:54:46
신부님 영명과 부임 1주년 축하를 위한 조촐한 모임에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셨고
예비 신자 한분을 인도하는데 함께 노력하여 어느정도 성공하였습니다.
아니 ..박재관 분과장님의 따님은 언제 참석을 하셨나요?? 따님 맞지요?? 옆에계신 자매님에 비해서..박재관 분과장님이 넘 나이가 들어 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