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이 산에서
이종석
2006. 6. 27. 오전 12:47:28
시나이산 정상에서

이종석
2006. 6. 27. 오전 12:47:28
아니..박재관 형제님이 어떻게 그 험한 시나이산 정상에?? 낙타을 타고 가신것이군요..그렇지요???ㅎㅎㅎ
아니..이런 치욕적인 말씀을..나 분명히 말하건데 도보 즉 이두다리로 시나이산 정복했다고요...누가 좀 말해줘요.......
신앙의 신비입니다..수락산 정상이 아닌 도정봉도 아닌..막걸리 파는 1차고개도 무지하게 어렵게 올라가셨다고 하던데..그참 모세성인의 힘이 큽니다..시나이산 정상까지 등산하셨다니..
신앙의 힘으로 끝까지 완등하신...박재관 분과장님께..축하의 박수..짝짝짝...
아침 일찍 시나이산 순례한 재정분과장님 시이익 웃는 모습을 보니 반갑고 참 좋은데
밑줄을 칠까 했거든요, 그런데 홍보분과장님 께서 토를 달았네요 더욱 좋고 두발로 갔든 네발로 갔든 참 대단 합니다 이거 또한 우리가 수락산에서 극기 훈련한 덕이 아니겠습니까,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성지 순례를 낙오 없이 잘 다녀 오셨고 , 그후 남녀노소 화목한 모습이 더욱 고마웠습니다, 계속 올려 주시고 보고 감상 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재관오빠는 절대 두발로 올라가셨습니다. 증인~~~땅땅!!!
대단하세요...모두...부럽기도하고 에혀~~~ 넘넘 좋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