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축가

정현준

2006. 6. 25. 오후 4: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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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2006년 6월 26일 오후 2:12

    전에는 성가대에서만 특송을 준비하여서 축하곡을 불렀는데..어제는 우리민족의 가락인 뽕짝 리듬의 "누이"노래 개사곡이어서..신자들 모두 특송에 참여 할수 있었습니다...모두 함께

  • 2006년 6월 26일 오후 2:13

    특송에 참여 할수있도록 배려해주신 성가대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언제나 내겐 오랜친구같은 사랑스런 신부님이 계세요.."아직도 노래가사가 입에서 맴돕니다..

2006년 우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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