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축가
정현준
2006. 6. 25. 오후 4:34:12
..
정현준
2006. 6. 25. 오후 4:34:12
전에는 성가대에서만 특송을 준비하여서 축하곡을 불렀는데..어제는 우리민족의 가락인 뽕짝 리듬의 "누이"노래 개사곡이어서..신자들 모두 특송에 참여 할수 있었습니다...모두 함께
특송에 참여 할수있도록 배려해주신 성가대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언제나 내겐 오랜친구같은 사랑스런 신부님이 계세요.."아직도 노래가사가 입에서 맴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