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셨죠? 아름다운 기타 선율에 흠뻑 빠진 시간이었습니다.
열심히 사진 찍으시는 부주임 신부님도 한 컷,
중고등부 학생들의 액션송도 있었고,
성모의 밤의 하이라이트-아름다운 청년들의 강렬한 몸짓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인수
2006. 5. 28. 오전 10:42:39
놀라셨죠? 아름다운 기타 선율에 흠뻑 빠진 시간이었습니다.
열심히 사진 찍으시는 부주임 신부님도 한 컷,
중고등부 학생들의 액션송도 있었고,
성모의 밤의 하이라이트-아름다운 청년들의 강렬한 몸짓이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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