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관계로 성당에서 성모의 밤을 했습니다. 아마 상가 성전 이후 처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대 앞에 서 계신 성모님, 그리고 신부님의 강론 말슴에 이어
초등부주일학교 어린이들이 수화와 율동을 했습니다.
노인대학 할머니들은 꼭지점 댄스를 선보였습니다.
할머니들...대단했습니다.
이인수
2006. 5. 28. 오전 10:38:45
날씨관계로 성당에서 성모의 밤을 했습니다. 아마 상가 성전 이후 처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대 앞에 서 계신 성모님, 그리고 신부님의 강론 말슴에 이어
초등부주일학교 어린이들이 수화와 율동을 했습니다.
노인대학 할머니들은 꼭지점 댄스를 선보였습니다.
할머니들...대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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