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행렬을 이끌어 오신 주임신부님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마라톤 하는 사람들 사이로
우리 행렬의 본대가 보입니다.
행렬십자가, 신곡1동 팻말, 그리고 양승전 구역장님이 제고 오시는 대형십자가.
그리고 끝없이 이어지는 행렬...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눈물 글썽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참 저 대형 십자가 바퀴는 이상준 요한보스코 시설분과장님과
지금 행렬십자가들 들고 계신 이완규 베드로 형제님께서 만드셨습니다.
고마운 일입니다.
이인수
2006. 5. 22. 오후 2:05:05
드디어 행렬을 이끌어 오신 주임신부님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마라톤 하는 사람들 사이로
우리 행렬의 본대가 보입니다.
행렬십자가, 신곡1동 팻말, 그리고 양승전 구역장님이 제고 오시는 대형십자가.
그리고 끝없이 이어지는 행렬...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눈물 글썽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참 저 대형 십자가 바퀴는 이상준 요한보스코 시설분과장님과
지금 행렬십자가들 들고 계신 이완규 베드로 형제님께서 만드셨습니다.
고마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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