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보 1팀으로 오시는 아빠(엄형석 바오로)를 기다리는 모녀(김현옥 아네스, 엄희선)의 모습과
아픈 다리를 무릅쓰고 "악으로! 깡으로!"를 외치며 걸어오신 부주임 신부님의 모습,
주임 신부님 표현대로 이 와중에도 분장을 하시는 공주파 서은홍 스콜라스티카 자매님의 모습이
다들 왜 그렇게 따스하게 보였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인수
2006. 5. 22. 오후 1:57:14
도보 1팀으로 오시는 아빠(엄형석 바오로)를 기다리는 모녀(김현옥 아네스, 엄희선)의 모습과
아픈 다리를 무릅쓰고 "악으로! 깡으로!"를 외치며 걸어오신 부주임 신부님의 모습,
주임 신부님 표현대로 이 와중에도 분장을 하시는 공주파 서은홍 스콜라스티카 자매님의 모습이
다들 왜 그렇게 따스하게 보였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ㅎㅎ 에고..귀엽고 사랑스런 언니..대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