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동과 창동의 모습입니다.
주임신부님과 총회장님, 그리고 걱정되던(?) 홍보분과장의 모습이 보입니다.
부주임신부님과 청년들의 모습도 활기차고
대건회원들과 그 가족들도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의 다정한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
이인수
2006. 5. 22. 오전 10:28:43
상계동과 창동의 모습입니다.
주임신부님과 총회장님, 그리고 걱정되던(?) 홍보분과장의 모습이 보입니다.
부주임신부님과 청년들의 모습도 활기차고
대건회원들과 그 가족들도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의 다정한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
울 신부님들...신자분들...정말 대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