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피곤한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봉사를 놓지 않았던 로사 자매님.. 사랑합니다.
조진희
2006. 5. 21. 오후 5:05:40
다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피곤한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봉사를 놓지 않았던 로사 자매님.. 사랑합니다.
허걱...............ㅡㅡ;;;; 회사덩생이 이거 보는데.. 언뉘 정말 어디서나 잘잔다..라고.. ㅜㅜ
등에 대문작 만하게 이름을 그렇게 써 놓으니..원..
너무 예쁜 청년들... 나도 그런시절이 있었는지.... 사랑스런 청년들 언제나 주님 사랑속에 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