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간 도보코스를 한 청년들의 피곤에 찌든 모습들..

조진희

2006. 5. 21. 오후 5:05:40

다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피곤한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봉사를 놓지 않았던 로사 자매님.. 사랑합니다.

댓글 3

  • 2006년 5월 22일 오전 10:58

    허걱...............ㅡㅡ;;;; 회사덩생이 이거 보는데.. 언뉘 정말 어디서나 잘잔다..라고.. ㅜㅜ

  • 2006년 5월 22일 오전 11:35

    등에 대문작 만하게 이름을 그렇게 써 놓으니..원..

  • 2006년 6월 5일 오전 12:04

    너무 예쁜 청년들... 나도 그런시절이 있었는지.... 사랑스런 청년들 언제나 주님 사랑속에 살기를.....

2006년 우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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