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준
2006. 5. 11. 오후 4:55:25
이야... 신부님들 좋으시겠어요~~
우빈이 부모님이 너무 부럼네요..수녀님을많이 보았나 봐요..신곡1동 주일학생들은 수녀님 개념을 잘 모른는데 벌써 신부님과 수녀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이렇게 열려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