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주일 신학교를 향하는 청소년들

이인수

2006. 5. 7. 오후 9:40:58

첫 사진에서 나중에 사제가 되겠다는 장한 청소년들이 손을 들고 있습니다.

신부님이 손을 들어 표시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단돈 2만원으로 유혹하는 신부에의 꿈...

결정적으로 빛이 들어간 사진은 출발에 앞서 강복을 받는 모습입니다.

댓글 1

  • 2006년 5월 8일 오전 10:49

    빛이 들어간 것이 아니고....강복때...주님께서 우리 아이들을 축복해 주시는것 같네요...

2006년 우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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