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님께서 환한 웃음으로 인사해 주셨습니다.
신부님과 함께 도유해주시고
무엇보다 원하는 모든 신자와 함께 사진을 찍어 주셨습니다.
피곤하셨을 텐데 양들을 위하시는 목자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인수
2015. 9. 20. 오후 10:40:32
주교님께서 환한 웃음으로 인사해 주셨습니다.
신부님과 함께 도유해주시고
무엇보다 원하는 모든 신자와 함께 사진을 찍어 주셨습니다.
피곤하셨을 텐데 양들을 위하시는 목자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교님은 아주 가끔 뵙지만....늘 인자하신 아버지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