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양경모 바르나바 주임신부님의 영명축일 축하식이 교중미사 중에 있었습니다.
꽃보다 귀여운 화동들의 꽃바구니에 이어
남녀총구역장님들께서 예물을 드렸습니다.
백정관 마르티노 총회장님께서 진심을 담은 축사를 해 주시고
그라시아 성가대의 아름다운 축가가 이어졌습니다.
신부님께서는 매번 쑥스럽다고 하시면서도 기쁘게 축하를 받아 주셨습니다.
신부님,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성인사제 되십시오.
이인수
2015. 6. 7. 오후 8:15:07
오늘은 양경모 바르나바 주임신부님의 영명축일 축하식이 교중미사 중에 있었습니다.
꽃보다 귀여운 화동들의 꽃바구니에 이어
남녀총구역장님들께서 예물을 드렸습니다.
백정관 마르티노 총회장님께서 진심을 담은 축사를 해 주시고
그라시아 성가대의 아름다운 축가가 이어졌습니다.
신부님께서는 매번 쑥스럽다고 하시면서도 기쁘게 축하를 받아 주셨습니다.
신부님,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성인사제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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