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요일의 핵심인 거룩한 말씀의 전례에 이어 십자가 현양과 경배가 뒤를 이었습니다.
가리워진 십자가에도 하느님께서 계시다는 것,
그래서 더욱 간절히 하느님을 찾아야 한다는 신부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보름달과 함께 이제 부활이 가까이 왔습니다.
이인수
2015. 4. 4. 오후 3:07:54
성금요일의 핵심인 거룩한 말씀의 전례에 이어 십자가 현양과 경배가 뒤를 이었습니다.
가리워진 십자가에도 하느님께서 계시다는 것,
그래서 더욱 간절히 하느님을 찾아야 한다는 신부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보름달과 함께 이제 부활이 가까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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