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남성구역장댁에서 구역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14구역은 남녀구역장님과 반장님들이 그동안 고리기도를 통하여 구역식구들과의 화합의 자리를 갖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했음을 느낄 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아픈 구역 식구들을 위해 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소공동체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준 구역미사였습니다.
문은경
2015. 3. 23. 오후 6:11:27
대우 남성구역장댁에서 구역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14구역은 남녀구역장님과 반장님들이 그동안 고리기도를 통하여 구역식구들과의 화합의 자리를 갖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했음을 느낄 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아픈 구역 식구들을 위해 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소공동체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준 구역미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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