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구역미사를 순회해 보았지만 가장 형제님들의 참여가 돋보였던 10구역 미사였습니다. 형제자매 결연식도 모범적으로 성대하게 했습니다. 오늘 서로 맞잡은 손 놓지 않고 서로의 신앙적인 성숙을 위한 결연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소공동체 활성화의 중심 인물들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또한 총회장님을 비롯하여 남녀 구역장들과 반장님들의 열정에 힘입어 신곡1동 성당의 든든한 기둥중 하나로 10구역이 우뚝 설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2015년 2월 25일 10구역 우성,삼환아파트 구역미사
문은경
2015. 2. 26. 오전 2:1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