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진 바오로 신부님의 첫미사가 있었습니다.
이날의 기쁜마음을 우리모두 간직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마음이 닫히면 하느님의 은총이 우리 안에 머무를 수 없는 법입니다. 진정으로 마음을 열고 하느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주님의 은총을 청하도록 합시다."
연중제 4주일
신은주
2013. 2. 4. 오후 12:51:09
신은주
2013. 2. 4. 오후 12:51:09
신들도 노래하며 / 천사들도 춤추듯 하늘에서는 /함박 눈꽃송이가.. 사뿐 내리는/이 기쁜날, 이 날을 위하여/ 등마루 언덕위/ 주님의 집 기도 소리는 십년의 정성을 담아
하늘 향해 울렸나 보다./제대 앞 성전 꽃꽂이는/ 3천 육백 여 명의 우리 본당 신자들의 마음을 담아/ 곧게 뻗은 대나무, 늘 푸르름을 상징하는 청송, 장미 같은 아름다움/백합같이
순결한 마음은 길게 사무치는 버들가지 춤추듯/ 하느님께 영원에서 영원까지 변치않는 사제이기를../잔잔한 작은 소국들에 저희의 작은 마음을 담아 기도드립니다./ 감동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본당 신자가... 2013년 2월 3일